[뉴스1 PICK]최초로 해병대 1사단서 개최한 국군의날 기념식…"대한강군"

하늘과 바다에서 동시에..입체 상륙작전 선보여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군 잠수함(도산 안창호 함)이 수면 위로 부상해 독도함 주변을 항해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군 잠수함(도산 안창호 함)이 수면 위로 부상해 독도함 주변을 항해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육해공 합동 상륙작전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육해공 합동 상륙작전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특전사 요원들이 해안으로 강하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특전사 요원들이 해안으로 강하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F-15K가 전술 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F-15K가 전술 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병대원들이 기습상륙작전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병대원들이 기습상륙작전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군 잠수함(도산 안창호 함)이 수면 위로 부상해 항해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군 잠수함(도산 안창호 함)이 수면 위로 부상해 항해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군 잠수함(안창호 함)이 수면 위로 부상해 항해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군 잠수함(안창호 함)이 수면 위로 부상해 항해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육군 아파치 헬기부대가 해병대 상륙작전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육군 아파치 헬기부대가 해병대 상륙작전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군 독도함에서 진수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부대가 해안으로 돌격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군 독도함에서 진수된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부대가 해안으로 돌격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특전사 요원들이 해안으로 강하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특전사 요원들이 해안으로 강하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병대원들이 기습상륙작전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병대원들이 기습상륙작전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육해공 합동 상륙작전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육해공 합동 상륙작전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특전사 요원들이 해안으로 강하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특전사 요원들이 해안으로 강하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병대원들이 기습상륙작전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병대원들이 기습상륙작전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F-15K가 수직 상승을 하면서 플레어를 발사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F-15K가 수직 상승을 하면서 플레어를 발사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특전사 요원들이 해안으로 강하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특전사 요원들이 해안으로 강하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병대원들이 기습상륙작전을 선보이고 있다. 소닉 붐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해병대원들이 기습상륙작전을 선보이고 있다. 소닉 붐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육군 아파치 헬기부대가 해병대 상륙작전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육군 아파치 헬기부대가 해병대 상륙작전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육군 아파치 헬기부대가 해병대 상륙작전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육군 아파치 헬기부대가 해병대 상륙작전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스텔스기가 수직 상승을 하자 양쪽 날개에 수증기 응축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스텔스기가 수직 상승을 하자 양쪽 날개에 수증기 응축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스텔스기가 수직 상승을 하자 양쪽 날개에 수증기 응축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스텔스기가 수직 상승을 하자 양쪽 날개에 수증기 응축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F-15K가 수직 상승을 하자 수증기 응축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73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 데이가 지난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열린 가운데 공군 F-15K가 수직 상승을 하자 수증기 응축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올해 국군의 날은 건군 이래 처음으로 해병대에서 열렸다.2021.10.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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