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장성 출신은 10년 만… 대장급 7명 전원 교체육군총장 박안수·해군총장 양용모·공군총장 이영수김명수 신임 합참의장 후보자. (국방부 제공) 2023.10.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왼쪽부터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양용모 해군참모총장·이영수 공군참모총장 내정자.(국방부 제공)왼쪽부터 강신철 신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손식 육군지상작전사령관·고창준 육군 제2작전사령관 내정자.(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합참의장김명수 해군작전사령관박안수 육군참모총장양용모 합참의장해군참모총장이영수 공군참모총장강신철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손식 육군지상작전사령관노민호 특파원 中장쑤성 지도부, 北강원도 대표단 접견…"우호 협력 강화"中해경, 둥사군도 진입해 대만과 대치…주권 놓고 '무선 설전'(종합)관련 기사군은 "내란 가담"·특검은 "무혐의"…중징계 군인 억울해도 구제 어렵다특검, 김흥준 전 육군 정책실장 피의자 입건…강동길·안창명 조사김선호 국방대행 4억 7000만원·김명수 합참의장 13억원합참 "작년 12월 대통령 만찬서 비상계엄 논의 없었다"계엄사, 합참 지하 벙커에 설치됐었다…조직 갖추기 전 계엄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