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불참 공식화한 북한…'외교적 불참'까지 결정했나

중국에 보낸 편지에 '적대세력 책동' 등 미국 비난 초점
우리 정부도 동계올림픽 계기 남북 대화 재개 어렵다 입장

본문 이미지 - 2018 평창올림픽 폐회식에서 북한 선수단이 나란히 입장하고 있다. 2018.2.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2018 평창올림픽 폐회식에서 북한 선수단이 나란히 입장하고 있다. 2018.2.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B조 조별리그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과 스위스의 1차전 경기가 끝나자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2018.2.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B조 조별리그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과 스위스의 1차전 경기가 끝나자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2018.2.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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