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미라클 작전 성공, 인간 존엄성 가치 수호했다는 국민적 자부심"

박수현 국민소통수석 "긴 기간 동안 보안이 유지돼 성공할 수 있었다"
"韓병사와 아프간 어린이 손맞댄 사진, 6·25 당시 미군 병사 떠올려"

본문 이미지 - 공군 최정예 특수부대 요원인 공정통제사가 25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공항에서 한국으로 이송될 아프간인 현지 조력자 자녀와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1.8.26/뉴스1
공군 최정예 특수부대 요원인 공정통제사가 25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공항에서 한국으로 이송될 아프간인 현지 조력자 자녀와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1.8.26/뉴스1

본문 이미지 -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아프간 현지인 직원과 배우자, 미성년 자녀, 부모 등 378 명이 '특별기여자' 신분으로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1.8.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아프간 현지인 직원과 배우자, 미성년 자녀, 부모 등 378 명이 '특별기여자' 신분으로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1.8.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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