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정권, 임기 말 대통령 측근비리·권력형 범죄로 레임덕 가속"옵티머스 등 사건 수사, 막거나 무마하려는 인상 주면 레임덕"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 2017년 1월13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선고공판을 마친뒤 나서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근혜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비선실세'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로구교운 기자 의료인 자격정지 내렸더니 법원서 뒤집혔다…6건중 1건 패소"추석 뒤 2㎏ 늘었다고 굶지 마세요"…체지방 아닐 수도관련 기사李대통령-트럼프 '깜짝 회담'…대미투자 '진전', 안보협상도 '탄력'李·트럼프, 전작권 정상 차원 첫 논의…"후속 협의 이어가기로"(종합2보)조희대 "재제청 요청 사유 명확히 해야…'제청 절차 흠결' 수긍 어려워"(종합)극적 성사된 한미 정상회담…트럼프 첫마디 "아름다운 영부인·골프"(종합)조희대 "재제청 요청 사유 명확히 해야…'제청 절차 흠결' 수긍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