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신임 대통령비서실장, LG전자 입사해 계열사 부사장까지 역임한 정보통신 전문가 2016년 문재인號 민주당 '11호 영입인재'로 정치권 입문…총선서 2차례 낙선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으로 임명된 유영민 신임 비서실장이 31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와 관련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20.12.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개각박주평 기자 '외인 매수 전환' 코스피 2%대 반등…코스닥 매수 사이드카[시황종합]코스피, 2.05% 상승한 5668.05 마감…코스닥 4.46%↑(2보)관련 기사日농림수산상, 잇단 비위 의혹에 결국 사임…개각 한 달만이형일, 새 경제팀·청와대 참모진과 간담회…3대 사회정책 방안 논의다카이치 자민당 총재 당선 1년…日 언론 "지지 열풍 시들었다"李대통령, 강훈식 후임 장고…'행정·정무능력·계파안배' 고차방정식국감 앞두고 잠잠해진 국힘 내홍…싸움 명분 줄면서 '잠복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