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진 '쇄신 시계'…靑 참모진 개편·추가 개각, 1월초 순차 단행

추미애 교체 및 노영민·김상조 사의로 '임기 마지막해' 인적 쇄신 본격화
'마지막 비서실장'에 우윤근·양정철·최재성 등 거론…박영선 장관 등 4~5개 부처 교체 대상

본문 이미지 - 청와대는 노영민 비서실장(왼쪽부터)과 김상조 정책실장, 김종호 민정수석이 30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 부담을 덜어드리고, 국정 일신의 계기로 삼아 주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뉴스1DB) 2020.12.30/뉴스1
청와대는 노영민 비서실장(왼쪽부터)과 김상조 정책실장, 김종호 민정수석이 30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 부담을 덜어드리고, 국정 일신의 계기로 삼아 주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뉴스1DB) 2020.12.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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