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교체 및 노영민·김상조 사의로 '임기 마지막해' 인적 쇄신 본격화'마지막 비서실장'에 우윤근·양정철·최재성 등 거론…박영선 장관 등 4~5개 부처 교체 대상청와대는 노영민 비서실장(왼쪽부터)과 김상조 정책실장, 김종호 민정수석이 30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 부담을 덜어드리고, 국정 일신의 계기로 삼아 주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뉴스1DB) 2020.12.30/뉴스1관련 키워드개각구교운 기자 강청희 건보 이사장 "수입 확대만으론 한계…지출구조 합리화"How to Support At-Risk Youth: Essential Changes for South Korea's Independence Preparation Policy관련 기사日농림수산상, 잇단 비위 의혹에 결국 사임…개각 한 달만이형일, 새 경제팀·청와대 참모진과 간담회…3대 사회정책 방안 논의다카이치 자민당 총재 당선 1년…日 언론 "지지 열풍 시들었다"李대통령, 강훈식 후임 장고…'행정·정무능력·계파안배' 고차방정식국감 앞두고 잠잠해진 국힘 내홍…싸움 명분 줄면서 '잠복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