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도, 옵티머스도 청와대 인사 등장…'권력형 비리' 靑 향하나

'라임 구명 로비' 靑수석에 5000만원 전달?…강기정 전 수석 "사실무근"
전직 행정관, 옵티머스 사태 연루 의혹 증폭…문대통령 "검찰 수사 적극 협조하라"

본문 이미지 -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지난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에서 라임자산운용 전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장을 접수하기 전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지난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에서 라임자산운용 전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장을 접수하기 전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옵티머스 펀드 NH투자증권 피해자들이 지난 7월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앞에서 '사기판매'를 규탄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옵티머스 펀드 NH투자증권 피해자들이 지난 7월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앞에서 '사기판매'를 규탄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12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여권 연루설이 커지는 라임·옵티머스 사건에 대한 특별수사단, 특별검사를 촉구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12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여권 연루설이 커지는 라임·옵티머스 사건에 대한 특별수사단, 특별검사를 촉구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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