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인 국회상황에 조국 민정수석실 둘러싼 의혹 확산법무장관 원포인트 전망 속 명단 변동 가능성도 주목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왼쪽)과 추미애 의원. 2016.9.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개각김진표국무총리추미애법무부장관법무부장관원포인트한국당필리버스터조소영 기자 "박물관 관람·뮤직뱅크가 국감보다 중요합니까" [국감 말말말]김민석 '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與 일각 우려 속 野 "탄핵병 도져"관련 기사추미애만 뽑아든 文대통령, 추가 개각은?…총선 전 靑 소폭 개편文대통령, 이르면 오늘 법무부장관 원포인트 개각…추미애 유력文정부 2번째 총리지명, 김진표 유력…이번주(2~6일) 주요 일정文대통령, 내달 5일께 총리 지명할 듯…김진표 확실시文대통령, 오늘 연차…한일·개각·하명수사 의혹 고심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