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한-아세안 회의'후 휴식…남은 연차 16일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일 오후 청와대 관저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북측이 선물한 풍산개 한 쌍 중 암컷 '곰이'를 어루만지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8.10.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