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회의] 연쇄 양자회담 및 부대행사 등으로 '관계 격상' 계기 마련'사람·공동번영·평화' 신남방정책 3P 목표 실현…2021년부터 2.0 본격 추진문재인 대통령이 11월26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2019.11.26/뉴스111월25일 부산 벡스코 2전시장에서 열린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문화혁신포럼' 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가운데)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제공) 2019.11.25/뉴스1문재인 대통령이 11월27일 오전 부산 누리마루에서 열린 한-메콩 생물다양성협력 특별전에서 메콩강 유역 국가 정상과 함께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제공) 2019.11.27/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문재인제1차메콩정상회의문재인부산문재인신남방정책신남방정책2.0조소영 기자 김승원 자진 사퇴에…與 "한동훈 범죄 밝히자" 野 "사과 없이 남 탓만"혁신 "더 나은 檢개혁 계기로" 진보 "인사 검증 재정비"…김승원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