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도 내달 중순께 개각 전망…청와대 개편으로도 번질 듯법무장관 추미애·박범계·김오수…'文그림자' 윤건영 출마설왼쪽부터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국무총리. (청와대 제공) 2019.2.12/뉴스1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2018.4.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8일 청와대 본관 집무실에서 김오수 법무부 차관(오른쪽 세번째부터), 이성윤 검찰국장으로부터 검찰개혁 관련 업무 보고를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11.11/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인사단행문재인중폭개각문재인탕평인사이낙연후임후임법무부장관윤건영출마설조소영 기자 "박물관 관람·뮤직뱅크가 국감보다 중요합니까" [국감 말말말]김민석 '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與 일각 우려 속 野 "탄핵병 도져"관련 기사李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부동산 민심·軍 안정·범여 탕평' 방점文대통령, 연말 탕평인사?…李총리 포함 중폭 개각 가능성박영선 중기부장관 후보자 "1기 혁신씨앗 토대로, 본격 성과내야"文대통령, 중기 박영선·행안 진영 발탁…7개 부처 개각(종합2보)'기자→앵커→4선 의원→장관'…박영선 중기부장관 후보자의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