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도 내달 중순께 개각 전망…청와대 개편으로도 번질 듯법무장관 추미애·박범계·김오수…친문색 옅은 인사들 주목문재인 대통령과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왼쪽), 이낙연 국무총리. (청와대 페이스북) 2019.8.29/뉴스1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과 심상정 정의당 대표. 2019.7.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오른쪽)과 박범계 의원. 2018.1.19/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내달중순개각문재인탕평인사이낙연거취법무장관추미애박범계김오수조소영 기자 "박물관 관람·뮤직뱅크가 국감보다 중요합니까" [국감 말말말]김민석 '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與 일각 우려 속 野 "탄핵병 도져"관련 기사文대통령, 연말 인사?…李총리 포함 중폭개각·탕평기조 실현에 촉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