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박 10년 만의 귀향…국민들은 매우 자랑스럽게 기억할 것""아직 100여명 산악인 잠들어…실종 산악인 귀향 염원할 것"2009년 네팔 히말라야 등반 도중 실종된 직지원정대 소속 고(故) 민준영(왼쪽, 당시 36세)과 박종성(〃 42세). (직지원정대 제공) /ⓒ 뉴스117일 오전 충북 청주 고인쇄박물관 추모비에10년 전 히말라야에서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故) 민준영(당시 36세)·박종성 대원(당시 42세)의 사진과 유골함이 놓여 있다. 2019.8.17/뉴스1 ⓒ News1 박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히말라야민준영 대원박종성 대원직지원정대관련 기사故 직지원정대원 추모 콘서트 내달 5일 개최은혜 잊지않은 조은누리…故직지원정대원 위해 후원금'10년만의 귀환' 故 민준영·박종성, 그들이 추구한 알파인정신이란?"준영아 종성아 마지막 명령이다. 이제 편히 쉬어라"히말라야 10년 여정 끝낸 민준영·박종성…고국서 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