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전 직지원정대장이 17일 오전 청주고인쇄박물관에 위치한 고(故) 민준영(당시 36세)·박종성 대원(당시 42세)의 추모비 앞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2019.8.17/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17일 오전 청주고인쇄박물관에 위치한 고(故) 민준영(당시 36세)·박종성 대원(당시 42세)의 추모비 앞에서 유가족 등이 노란 리본을 달고 있다. 2019.8.17/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10년 전 히말라야에서 실종됐던 고(故) 민준영(당시 36세)·박종성 대원(당시 42세)의 추모행사가 17일 오전 청주고인쇄박물관 추모비 앞에서 진행되고 있다. 유가족들이 두 대원의 유골함 옮기고 있다. 2019.8.17./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17일 오전 충북 청주 고인쇄박물관 추모비에10년 전 히말라야에서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故) 민준영(당시 36세)·박종성 대원(당시 42세)의 사진과 유골함이 놓여 있다. 박 전 대장과 유가족들은 지난 12일 출국해 네팔 현지에서 두대원의 시신을 인수 확인한 후, 지난 15일(현지시간) 카트만두 소얌부나트 사원 화장터에서 네팔 전통방식으로 화장했다. 2019.8.17/뉴스1 ⓒ News1 박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