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대원들, 실종됐던 자신 구해준 충북산악구조대 소속2009년 네팔 히말라야 등반 도중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故) 민준영(오른쪽, 당시 36세), 박종성(당시 42세) 대원. (직지원정대 제공) ⓒ 뉴스1조은누리양 ⓒ 뉴스1김용빈 기자 매년 2100만 원씩 10년…가스안전공사, 충북 인재 지원한다신용한 지사 "추석 때 필요한 정보, 도민에 닿아야 민생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