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것 다했다…새 시각이 필요한 시점"김의겸 대변인 "탁현민 사표수리 얘기 못들었다"남측 윤상 음악감독(왼쪽부터), 탁현민 청와대 선임행정관, 북측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이 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합동공연 리허설을 준비하고 있다. 2018.4.3/뉴스1 ⓒ News1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탁현민사표청와대탁현민사표수리홍기삼 기자 추경호 "정부 비판은 정치인 몫…난 시민 위해 실리 챙길 것"서울서 열린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 성황조소영 기자 "16명 살해하고 온 사람들, 국힘이 다 품으세요" [국감 말말말]임종석, 탈북어민 '북송 유죄'에 "재판인가 정치인가…분노 넘어 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