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金위원장에 개성공단 관계자도 직접 소개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20일 오전 백두산 천지로 향하는 케이블카를 함께 타고 있다. 2018.9.20/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문재인.대통령김정숙여사리설주김정은북한국무위원장백두산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李대통령 "북미대화 재개로 평화 최선"…김민석 "與 철학이 평화"문 전 대통령 "김정은, 대화의 장 나오길…북미·남북대화 나서야"고민정 "죄송하다"…文 "제법 맷집이, 도전 자체가 큰 의미" 격려민어탕·비빔밥 오르는 李-文 첫 靑오찬…'통합의 밥상' 차린다(종합)李대통령, 내달 1일 文과 첫 오찬…靑 "허심탄회하게 의견 나눌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