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앞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초청 오찬文대통령 "예산부족·법령미비 핑계대지 않고 예우 다하겠다"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5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에서 한 국가유공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8.6.5/뉴스1홍기삼 기자 추경호 "정부 비판은 정치인 몫…난 시민 위해 실리 챙길 것"서울서 열린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 성황양새롬 기자 이재용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에 감사 편지…최대 500만원 격려 선물한화솔루션, 탠덤 셀 28년 양산 초고압 케이블 소재 키운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