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내외, 평양공연팀·판문점공연팀 초청 오찬27일 오후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환영만찬에서 제주소년 오연준 군이 '고향의 봄'을 부르고 있다. 만찬에 앞서 남북 정상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했다. 2018.4.27/뉴스1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내외 등이 27일 오후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환영만찬에서 제주도 오연준군의 '고향의 봄'을 듣고 박수를 치고 있다. 2018.4.27/뉴스1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에 참석했다고 노동신문이 2일 보도했다. (노동신문) 2018.4.2/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대통령평양공연남북평화협력기원예술단청와대초청양새롬 기자 "형만 한 아우"…삼성전기·LG이노텍 고공비행, 삼성·LG전자 '미소'최태원 "5년 동안 생산능력 2배로"…AI發 캐파 확대 경쟁 불붙는다관련 기사文 전 대통령 오늘 국회 방문…'판문점선언' 8주년 기념사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北, 시진핑 묵었던 귀빈 숙소 대규모 확장…'다자외교' 유치 움직임?[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