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없는 얘기" 일축… "흔들릴 이유도, 겁낼 것도 없다"박근혜 대통령. ⓒ News1 2014.12.05/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정윤회새누리당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박근혜 비선 실세 문건' 박관천, 대통령경호처 정책관 내정대통령 경호 갈등, 그리고 박관천 [박응진의 참견]'박근혜 비선 실세 문건' 박관천, 대통령경호처 차장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