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들어 신설된 직책…고위공무원단 '나급' 해당경찰 출신 박관천, 지난 대선서 신속대응단 부단장대통령경호처가 제21대 대통령 취임식을 일주일 앞둔 27일 서울 강서구 경호안전교육원에서 대통령의 절대 안전 확보를 위한 경호 훈련 현장을 언론에 공개했다. 경호요원들이 대통령취임식 차량퍼레이드를 시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박관천경호처정책관한병찬 기자 NH농협금융, 6일부터 임직원 '차량 2부제' 자율 참여하기로'불법사금융'을 '불법대부업'으로 이미지 훼손…협회, 대응 나서한재준 기자 마크롱 '영화산업 정상회의' 깜짝제안…李대통령 흔쾌히 수락한 이유金총리 "세계 정세 급변…불확실 미래 극복 위해 한-불 협력 중요"관련 기사'박근혜 비선 실세 문건' 박관천, 대통령경호처 차장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