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개각', 3개월 만에 사실상 마무리… '2기 내각' 업무 돌입朴, 첫 '장관 지명 철회'로 인사과오 인정… 인사수석실 역할 주목朴대통령 인사스타일, 여전히 과제로 남아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에 참석하며 당원들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4.7.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인사장용석 기자 日, 2035년 LNG선 건조 부활 추진…"선두 韓조선에 협력요청 추진"이란군 "美·이스라엘에 패배·항복 안겨"…MOU 타결에 승리 선언관련 기사李대통령,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방북 요청' 주목[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방첩사, 영욕의 49년 종지부…신군부 요람에서 12·3 계엄 주범까지대구시정 인수위 출범…추경호 "박근혜 인사드리는 게 도리"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