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30분부터 90분 간 비공개 면담 진행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9일 오후 청와대 인근 종로구 청운 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2014.5.9/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세월호장용석 기자 美재무부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지급시 제재…외국인 포함"아람코 "5월까지 LPG 선적 중단"…주아이마 시설 손상 여파관련 기사與지도부, 세월호 기억식 참석…정청래 "생명안전기본법 통과""4.16 처음으로 돌아가 질문 던지고파" 어머니가 스크린에 오른 이유민주 "세월호 당일 靑문건 공개 판결, 진실 규명 전환점 돼야"세월호 참사 12주기 D-5…"생명·안전 위한 국가 책무, 법으로 명시해야"법원 "세월호 7시간 문건, 비공개 근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