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30분부터 90분 간 비공개 면담 진행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9일 오후 청와대 인근 종로구 청운 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2014.5.9/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세월호장용석 기자 독일 전역 철도 운행 중단…"열차 무선통신 장애"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관찰대상국 편입 불발…"접근성 미흡"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방첩사, 영욕의 49년 종지부…신군부 요람에서 12·3 계엄 주범까지與지도부, 세월호 기억식 참석…정청래 "생명안전기본법 통과""4.16 처음으로 돌아가 질문 던지고파" 어머니가 스크린에 오른 이유민주 "세월호 당일 靑문건 공개 판결, 진실 규명 전환점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