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30분부터 90분 간 비공개 면담 진행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9일 오후 청와대 인근 종로구 청운 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2014.5.9/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세월호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은혜 "오세훈, 한강버스와 강남 부동산, 3연임 악재"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검·경 조사단 지시…"2차 가해 대응팀도"李대통령 "참사 유가족 2차 가해 대응할 경찰청 상설팀 구성하라"(종합)"국가가 그 자리에 없었다" 李대통령, 사회적 참사 유가족에 사죄"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특조위 방해" 조사관들, 국가 손배 2심서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