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례없는 '항명성 사퇴' 파문에 '소통 부재' 등 리더십 논란 가중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보건복지부 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을 마치고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3.9.30/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기초연금진영장용석 기자 차이잉원 전 대만 총통, 퇴임 후 첫 방미…내주 스탠퍼드서 연설美, 사우디·카타르에 패트리엇 추가 배치…이란 재공격 대비관련 기사[전문] 박홍근 "대통령 권력 사유화 반드시 대가 치르게 된다"[전문]김기현 "80년대 구국의 강철대오, 이제 '이권·세습'의 강철대오 돼"[4·15격전지] "더 일할 기회를" 김경진 vs "文 정부 성공을" 조오섭진영 국무총리·원혜영 행안장관설 부상…총리군에 진대제도(종합)진영 국무총리·원혜영 행안부 장관설 부상…총리에 진대제도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