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억 계약 관리하며 호텔·노트북·골프 접대…법인카드 51회 사적 사용감사원, 업체 대표와 함께 수뢰 혐의 검찰 고발…업체 입찰 제한 요구 임윤지 기자 [인사] 법제처韓총리 "수출·GDP 좋아져도 상인은 '더 나빠졌다'…해법 고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