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자리도 해결 안 돼…정부·기업만의 숙제 아냐" 사회연대경제 범정부 체계 마련…K-ESG 가이드라인 고도화
한성숙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 개막식에서 전시장을 순람하고 있다. 올해 페스타의 핵심 의제는 '로컬-지역의 미래'로 설정됐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 완화와 인구 감소, 청년 일자리 문제 등 복합적인 지역 현안의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9.21 ⓒ 뉴스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