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과도한 기대' 우려에도 尹 직접 발표…대통령실 "임기 내 시추" 요구감사원 "용역결과 충분한 검증 없이 시추"…입찰 국가계약법 위반도 적발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024년 6월 3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첫 국정브리핑에서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4.6.3 ⓒ 뉴스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024년 6월 3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첫 국정브리핑에서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4.6.3 ⓒ 뉴스1 송원영 기자(감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09.16 ⓒ 뉴스1(감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09.16.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정부대왕고래임윤지 기자 韓총리 "임신 9주 이하 '미프진' 도입 추진…초기 2년 병원서 처방·조제"전입신고 때 지역 생활정보 한 번에…정부24도 안내 추진관련 기사李대통령 "대왕고래 사업, 수익성 검토 없이 수천억 투입하나"권향엽, 더불어민주당 2025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동해 가스전 개발 표류…정부 인가 지연에 BP 협상도 제자리英 BP, 동해가스전 2차 시추 우선협상자로 잠정 선정…사업동력 살아날 듯(종합)'웨스팅하우스 계약·대왕고래 논란'…난타전 오간 산업부 국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