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김정관 장관 "웨스팅하우스 계약 '정상적'…유럽 시장 진출 교두보""자원 개발 한 번 시도로 안돼…대왕고래 절차는 아쉬워"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철규 위원장이 의상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0.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문신학 차관과 대화하고 있다. 2025.10.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업통상부웨스팅하우스한국수력원자력한국전력공사대왕고래한국석유공김승준 기자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정부 '비상체제'…장·차관 직접 점검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관련 기사첫발 뗀 대미투자…전문가 "알래스카LNG, 맞대응보다 시간 두고 검증해야"美 '알래스카 LNG 투자 확정' 발표에…김정관 항의, 러트닉 "이해한다"[문답]"원전 8기 개별사업 미확정…알래스카 LNG 경제성 확인돼야"미국에 APR1400 2기 건설 추진…한국 원전, 미국 본토 진출 길 열려김정관 "대미 투자로 15% 관세 상한선 재확인…혈세 한 푼도 허투루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