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응형 신호등 도입…국도 흐름 유지·주민 안전 확보입주민 1650명 집단민원 해결…조합이 설치비 전액 부담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7.16 ⓒ 뉴스1 이재명 기자임윤지 기자 "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무산' 빗대 유시민 직격…"말은 좋으나 과한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