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 미전입 상속권자도 휴대전화 발신내역 등으로 실거주 증명 허용LH 수준으로 기준 통일 추진…주거취약계층 임차권 승계 사각지대 해소국민권익위원회 로고.ⓒ 뉴스1임윤지 기자 감사원 "상반기 사전컨설팅 신청 2.8배 증가"…패스트트랙 도입李대통령, 5·18 진압 연루자 서훈 취소에 "누적된 왜곡 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