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온라인투표 시스템 오류에 친명계 '선거관리부실' 지적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의원이 지난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열린 초청 강연회에서 손뼉을 치고 있다. 2026.7.26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이기림 기자 송영길 "TV 추가토론 해 달라"…김민석 "토론 확대에 동의"조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 문제"…野 "정략적 개헌"(종합2보)관련 기사부산 찾은 김용 "수석 최고위원 돼 김민석 당대표 옆자리 앉고 싶다"與 당권주자들, 투표 시작 첫날 '기선 잡기'…충청·영남 총력전진주서 김장하 선생 만난 김민석 "진주 정신 이어받겠다"정청래 "신천지 타령은 당원에게 상처 주는 일…심판해 달라"송영길 "TV 추가토론 해 달라"…김민석 "토론 확대에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