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TV 추가토론 해 달라"…김민석 "토론 확대에 동의"

"더 많은 토론이야말로 진짜 당원주권의 전제"
당 선관위 "일정 때문에 4번 토론 어려워 결정"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송영길 의원이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신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송영길 의원이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신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