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자녀 부동산 확대에 건물 자산 증가…채무도 14억대로조원철 법제처장. 2026.1.30 ⓒ 뉴스1 임세영 기자임윤지 기자 "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무산' 빗대 유시민 직격…"말은 좋으나 과한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