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우 사무총장 15.8억, 백재명 감사위원 27.9억 등서울 종로구 감사원 모습. 2026.2.3 ⓒ 뉴스1 오대일 기자임윤지 기자 "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무산' 빗대 유시민 직격…"말은 좋으나 과한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