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분야 사업자 '사전 실태점검' 3월 중 추진롯데카드 해킹사고로 최대 297만 명의 개인정보 및 결제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지난해 9월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개인정보보호위이기림 기자 '과징금 96억' 롯데카드 "자진 신고 후 성실 조사…검토 후 소명할 것"金총리, 유엔 AI허브 유치 위해 美·스위스 방문…유엔 기구 수장들 면담관련 기사'과징금 96억' 롯데카드 "자진 신고 후 성실 조사…검토 후 소명할 것"신한카드, 가맹점 개인정보 20만건 유출…내부 직원 소행영업정지에 파산까지…위기의 유통업계, 실업자 대거 나오나토스뱅크, 롯데카드 등 소비자 보호 '미흡'…민원 급증·정보 유출'해킹 피해자 vs 관리 허술' 갈림길…쿠팡 '보안 시스템' 수사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