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분야 사업자 '사전 실태점검' 3월 중 추진롯데카드 해킹사고로 최대 297만 명의 개인정보 및 결제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지난해 9월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개인정보보호위이기림 기자 靑, 삼성전자 파업 보고서 작성…한국 경제 영향 분석김 총리, 카타르 통상담당 국무장관 접견…투자 협력 강화 방안 논의관련 기사롯데카드 '해킹 책임'에 과태료 1125만원…연계정보 안전조치 위반방미통위, 네이버·KT 등 연계정보 생성·처리 '적합' 승인韓까지 파고든 '미토스 쇼크'…LGU+ 유심 교체[뉴스잇(IT)쥬]정부, 금융권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업무협약…27일 시행"해킹 숨긴 벌금은 찔끔, 자진신고하면 파산"…은폐 처벌 수위 높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