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음식물 가액 범위 상향 개정안은 입법예고정승윤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29일 인천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에서 청탁금지법 음식물 가액범위 상향 관련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국민권익위 제공) 2024.7.29/뉴스1관련 키워드국민권익위원회청탁금지법이기림 기자 신천지·김지용發 내홍에 흔들리는 與…탄핵·특검 카드로 지지층 결집하나[국감초점] 野, 기노위 국감서 '이재용·최태원' 증인 요구…與 "송구"관련 기사"생기부서 완벽주의자 표현 빼라"…교장 아빠, 딸 학교 교감에 요구 파문혁신당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與 김기표도 "진행해야"청탁금지법 10년간 1만7455건 신고·2983명 제재…지난해 '역대 최저'입주 16년째 대지권 등기 못한 일산 하이파크시티…권익위 조정 나선다부패 신고자 보상금 '30억 상한' 없앤다…회복액 30%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