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보호개념 집착하면 개인정보 보호 소홀해질 수 있는 우려"알리·테무 등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여부 조사엔 "6월 말까지 결론"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이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출입기자단 대상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카카오이기림 기자 증인 채택 불발 김현지 공방 이어질듯…여야, 마지막 주 전면전 예고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관련 기사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쿠팡 납치광고 사실조사 마쳐…조만간 제재 여부 결정"숏폼·AI 챗봇 청소년 보호 미흡…카톡 AI 비서 탑재[뉴스잇(IT)쥬]방미통위 "'전광훈 알뜰폰' 조사 조속히 마무리…위반 시 엄정 대응"서울YMCA,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개인정보위 신고…"법령 위반"송경희 "안전은 신뢰 만들고 신뢰는 더 큰 혁신 가능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