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황덕순·홍장표 전 수석, 강신욱 전 통계청장 수사요청"기간제 근로자 급증 원인 '병행조사 효과' 탓 몰아가"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감사원. 2023.9.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통계청청와대문재인황덕순윤수희 기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직영 구조…노란봉투법과 연관성 없어"알리익스프레스-유튜브 맞손…C커머스 지형 더 넓힌다관련 기사野 "백해룡 '수사 외압'은 망상"…'통계 조작'은 여야 공방(종합)'통계조작 의혹' 감사에…데이터처장 "결과 비해 너무 오래 감사"기재부 요직→외청장→차관 복귀…경제위기에 정통파 기재차관 인선[프로필] 이형일 기재1차관…거시경제 정통한 '경제정책통'한동훈, '윤어게인 신당' 해프닝에 "尹 놔드리고 우린 미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