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명 감사관 배치 '국조특위 후속 조치 TF' 가동서울 종로구 감사원 모습. 2026.2.3 ⓒ 뉴스1 오대일 기자이기림 기자 '세계 최초' 국가 기후공론상설기구 출범…金총리 "책임 있는 행동 절실""선생님께 두쫀쿠 줘도 되나"…법제처, 청탁금지법 영상 삭제하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