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기업원·한국NGO연합 "과도한 제체 불확실성 키워…위험한 신호"학계 "과징금 부과 방식 바람직한지 따져야…제재 수준 편차 커"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6.11 ⓒ 뉴스1 최지환 기자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쿠팡 및 계열사의 개인정보 유출 및 침해 제재처부 의결 발표를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카드론 잔액 석 달째 줄었지만…'돌려막기', 리볼빙은 늘었다KB국민카드, '포인트리-지역화폐 전환' 지역 54곳으로 확대관련 기사중수청 5급 이상 1차 특례임용 212명…검사 80명 포함대만 정부, 쿠팡 정보 유출 과징금 6500만원…韓 처벌수위 대비 35분의 1주병기 "쿠팡 조사 집행정지 매우 중대…현장조사 실효성 무력화""e커머스 의존도 심화하는데"…소상공인계, 플랫폼 '불공정 관행' 개선 요구쿠팡, 지방 과일 7000톤 매입 '역대 최대'…전년보다 10%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