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찰 특성상 자의적 판단 그칠 수 있어…신중히 논의돼야"이번주 초중반 행복청장 등 5개 기관장 인사조치 건의할 듯20일 오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내 배수펌프에서 충북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3.7.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송 지하차도국무조정실중대재해처벌법윤수희 기자 "스포츠 팬 모여라"…카드업계, 팬덤 겨냥 카드 출시 '봇물'"AI 해킹에 시중은행 털렸는데"…인터넷은행 3사, 방어 비결은?관련 기사[오송참사 2년]'처벌'과 '대책' 지지부진…빛바랜 약속들[오송참사 1년]③14명 사망했는데 2명 구속 그쳐… 기약 없는 책임규명오송참사 대책위 "최고책임자 중대재해 기소하라""오송참사 책임져라" 유가족협의회, 충북지사 등 검찰 고발오송 참사 유가족 "충북지사·청주시장·행복청장 중대재해처벌법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