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유가족 깊은 위로…사고수습 최우선" 대국민담화 후 현장방문 내일 서울광장 합동분향소 설치…총 2642건 실종자 접수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 이태원 압사사고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이날 현재 사망 151명, 중상 19명, 경상 63명이다. 2022.10.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왼쪽에서 세 번째)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애도를 표하는 검은 리본을 패용한 채 이태원 참사 관련 정부의 대응방안을 브리핑하고 있다. 왼쪽부터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한 총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2022.10.3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사고 현장에 마련된 현장응급의료소를 찾아 환자의 중증도 분류와 이송병원 선정 및 환자 이송 등 현장응급의료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현재 보건복지부는 중앙응급의료상황실(중앙응급의료센터)을 통한 현장 의료지원 중에 있으며, 30일 오전 2시 40분경 현재 서울·경기 내 14개 재난거점병원 전체 14개병원에서 총 15개 재난의료지원팀(DMAT), 서울·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가 출동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2.10.3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