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공익신고자 왜 인정 안하냐' 비판 제기에 권익위 공식 해명"보호조치 결정시점에 이미 공익신고자 인정"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과잉의전 논란 관련 사과 기자회견에서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22.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2대선대선레이스박혜연 기자 K뷰티 수출 '호황'인데…씨앤씨인터내셔널, 나홀로 '부진'"연말 체험형 콘텐츠 가득"…신세계 아카데미 겨울학기 특강관련 기사"선거운동 할 필요도 없다"…'극우' 르펜, 佛 시위로 대권 탄력[인터뷰] 추미애, 당선 직후 놀랐다…임혜자 "재정 비상선언, 엄살 아냐"서울 25곳 구청장 대진표 확정…'여야 권력지도' 다시 요동친다[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정원오 캠프 인선 윤곽…선대위원장 이해식·선대본부장 채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