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22년 11월 서울중앙지검이 당시 한동훈 법무부 장관 딸의 '허위 스펙'의혹과 관련된 경찰의 국제수사공조요청 신청을 돌려려보내는 등 사건을 스스로 덮었다며 관련 흐름을 다룬 자료를 소개했다.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조국2026국감한동훈한동훈딸허위스펙의혹경찰국제공조요청검찰자체중단셀프중단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유해진 암살자(들)로 순익 10%·박해일 관객 1인당 200원 인센티브"국세청장 "회삿돈으로 슈퍼카, 세무조사…법인 명의 황제사택도 바로 잡겠다"관련 기사與 "한동훈 문건 유출, 제 식구 감싸기"…野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범여권, '檢이 한동훈 딸 수사공조 중단' 의혹에 "사건 덮었나"與, 한동훈에 집중포화 "권력 금단현상"…韓 "조폭처럼 달려들어"(종합)與, 한동훈에 십자포화…"권력 금단현상" "혼자 발 동동"여야, 외통위 국감서 北지뢰·포로 송환·대미투자 두고 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