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원 "北, 지뢰 사건 책임져야…대북 확성기 재개는 신중"[팩트앤뷰]

"대북 확성기, 접경 주민 고통 커…일방적 결정 안돼"
"한동훈, 안보 문제까도 '정치 검찰' 방식으로 접근"

본문 이미지 -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한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10.1./뉴스1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한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10.1./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