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12.6%, 장동혁 11.9%, 조국 8.6%, 정청래 6.7% 순18일 李 대통령 기자회견 평가 긍정 38.6%-부정 57.1%한동훈 무소속 의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부터) ⓒ 뉴스1 DB 관련 키워드조원씨앤아이차기주자한동훈1위김민석오세훈장동혁정청래국민의힘지지층박태훈 선임기자 '연봉 8천' 박승규 미친 활약…홍준표 "내년엔 최소 3억은 줘야" 엄지척안철수 "美 민주당 압승 따른 AI 위축…데이터센터 유치 기회로"관련 기사여권은 '압박감' 국힘엔 '부담감'…커지는 한동훈 변수李대통령 부정 51.9% 긍정 45.2%…보수 차기 張 15.3%-吳 14.4%-韓 13.3% [한길리서치]이재명 42.8% 김문수 19.1%…국민 절반 '정권교체' 원해이재명 46.1% 김문수 34.2%…이재명 45% 오세훈 27.6%지지율 급락 이재명, 악재 한꺼번에…선거법 2심 '결정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