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지난 6월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 산회 후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직접·인지 수사권 없는 공소청, 범죄정보 수집 근거 없다"정청래 "어머니 도와 달라"→ 秋 "힘내라, 마무리 못 한 개혁과제 많다"관련 기사홍준표 "한동훈,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어…尹과 함께 검찰 문닫게 해"범야권 의원 42명, '사관학교 통합' 규탄 결의안…이준석·한동훈 동참野 윤리위, 내홍 속 징계 절차 돌입…징계 수위로 시선 집중'사퇴' 野윤리위 부위원장 "진종오·권영진·조경태 다 징계감"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