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9일 당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국민의힘 3차 경선 진출자 발표를 앞두고 대화하고 있는 한동훈, 안철수 후보. 2025.4.29 ⓒ 뉴스1 국회사진취재단박태훈 선임기자 韓복당, 국힘·보수에 도움 안돼 57.2%…국힘 지지층에선 53% [조원씨앤아이]고민정 "檢 보완수사권 약자문제 지적에 '심판' 등 험악한 문자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