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20여일 앞두고 준공식 강행…철저한 감사 우선돼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 제공)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감사의정원정지윤 기자 "규제 풀어야 성장"…중소·중견계, 납품대금 연동·RSU 세제 개선 촉구'모두의 창업' 소셜벤처 리그 지원 1788명 몰렸다…경쟁률 18:1관련 기사[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결국 오세훈이었다"…다 졌다던 선거서 만든 '대역전극'"10년 완수" vs. "새 수장 맞이"…서울시 공무원들 선거 결과 '촉각'